한국경제인협회, 청주의 중소기업 금진 방문
한국경제인협회, 청주의 중소기업 금진 방문
  • 엄재천 기자
  • 승인 2024.06.1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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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협경영자문단 도움받아 우수한 성과 성취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왼쪽)이 17일 충청북도 청주의 벽지 생산기업 ㈜금진을 방문해 김진현 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17일 충북 청주의 중소기업 금진을 찾아 경영자문 성과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경협은 금진을 자문 우수기업으로 선정하고 상패를 수여했다.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17일 충청북도 청주의 벽지 생산기업 ㈜금진을 방문해 김진현 대표에게 상패를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1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17일 충청북도 청주의 벽지 생산기업 ㈜금진을 방문해 김진현 대표에게 상패를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

한경협은 경영자문단의 도움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업을 방문해 중소기업 지원 의지를 밝혔다.

류 회장은 중소기업이 경쟁력을 높여 글로벌 대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은 미래의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일이라며 한경협이 그동안 쌓아 온 노하우를 활용해 중소기업의 성장을 촉진하는 촉매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17일 충청북도 청주의 벽지 생산기업 ㈜금진을 방문해 제조현장을 둘러보고 있다.1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17일 충청북도 청주의 벽지 생산기업 ㈜금진을 방문해 제조현장을 둘러보고 있다.2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17일 충청북도 청주의 벽지 생산기업 ㈜금진을 방문해 제조현장을 둘러보고 있다.3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17일 충청북도 청주의 벽지 생산기업 ㈜금진을 방문해 제조현장을 둘러보고 있다.4

금진은 2011년 성장 정체로 어려움을 겪다 경영자문단의 도움으로 5년간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한 벽지 생산업체다. 지난해에도 경영자문단과 함께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서 인도와 사우디, 중국 등 다양한 국가에서 19만 달러(한화 약 26000만원)의 수출 성과를 거뒀다.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왼쪽 일곱번째)이 17일 충청북도 청주의 벽지 생산기업 ㈜금진을 방문해 자문위원 및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영자문단을 운영하는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위해 설립된 한경협 산하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경영자문단은 국내외 판로 개척과 기술사업화, 제조 및 공정 혁신, 경영전략 등의 분야에서 200여명의 대기업 임원 출신 자문위원들이 기업별 상황에 맞춰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한다./엄재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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