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대 재학생 7명, 2024 동아시아 문화도시 청주 공모에 최종 선정
충청대 재학생 7명, 2024 동아시아 문화도시 청주 공모에 최종 선정
  • 문종극 기자
  • 승인 2024.06.13 11: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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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대학교(총장 송승호) 실용댄스과 재학생 7명이 청주시에서 공모한 '2024 동아시아 문화도시 청주' 일본 니가타 댄스 교류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학생들은 실용댄스과 ‘CCUD 댄스 컴퍼니김은별(4학년), 박다은(4학년), 김세현(2학년), 유다인(2학년), 김주희(1학년), 서민정(1학년), 송현영(1학년)이다.

이번 선정으로 ‘CCUD 댄스 컴퍼니는 왕복 항공비, 체류비, 출연료, 소품비 등을 모두 지원받으며 니가타 소오도리 축제에 청주시 대표로 참가한다. 이들은 K-POPJ-POP의 교류 활동을 통해 청주시를 댄스로 알리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강영애 학과장은 "실용댄스과는 이번 공모 사업에 대비하여 그동안의 지역사회 공연 참여와 해외 출전 활동 등의 수상 경력을 바탕으로 지원자를 모집하였으며, 치열한 내부 오디션을 통해 1학년부터 4학년까지의 학생들을 선발하여 이번 공모에 참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CCUD 댄스 컴퍼니는 충청대학교 실용댄스과 학생들로 구성된 댄스 동아리 단체로, 2020년 창단되어 청주 지역의 K-POP 댄스 및 스트릿댄스 팀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들은 초, , 고교를 찾아가는 댄스 공연과 버스킹 무대, 지역 각종 축제의 오프닝 무대를 열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청주시를 대표하여 니가타 소오도리 축제에 참석하는 ‘CCUD 댄스 컴퍼니K-POPJ-POP의 융합 무대를 선보이며, 이를 통해 청주시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동아시아 문화 교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문종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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