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하나병원 – 한화이글스, 공식 지정병원 협약
청주 하나병원 – 한화이글스, 공식 지정병원 협약
  • 문종극 기자
  • 승인 2024.05.1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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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경기 전체 의료진 및 구급차량 지원 등

의료법인 한마음의료재단 하나병원(병원장 박기홍)은 한화이글스와 14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하나병원 김현목 대외협력실장과 한화이글스 권길순 본부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지정병원 협약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협약에서 청주 하나병원은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와 청주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 홈 전체 경기에 구급차량 지원 및 간호 인력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청주 하나병원이 척추·관절센터, 심장·뇌혈관센터 등에 우수한 의료진을 보유한 종합병원인 만큼 한화이글스 선수단도 보다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청주 하나병원 김현목 대외협력실장은 하나병원은 야구 경기 중 발생하는 응급상황에 빠른 대처를 위해 매 경기 집중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 청주를 대표하는 하나병원은 현재 20개 진료과와 77명의 의료진, 443병상을 갖춘 종합병원으로 최근 10층 규모의 심·뇌혈관센터 신축과 400대 규모의 주차시설을 완비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응급의료센터 승격>, <5회 연속 급성기 뇌졸중 평가 1등급>, <재관류 치료 뇌졸중센터 인증획득>, <심혈관 중재 시술 인증의료기관>, <혈관 중재 클리닉 개소>, <53기의 인공신장 센터 보유> 등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해 지역 의료계의 질적·양적인 부분 모두 충족하고 있는 명실상부 충북지역 내 대표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문종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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