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의료원,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회의 개최
청주의료원,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회의 개최
  • 유호찬 기자
  • 승인 2024.04.20 10: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4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15개 기관 관계자 약 30여 명 참석
실질적 도움이 되는 공공보건의료서비스 제공 노력
충청북도 청주의료원(원장 김영규)은 지난 19일 ‘2024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원외대표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청주의료원 제공)
충청북도 청주의료원(원장 김영규)은 지난 19일 ‘2024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원외 대표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청주의료원 제공)

충청북도 청주의료원(원장 김영규)은 지난 19일 ‘2024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원외 대표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청주의료원에서 주최하였으며, 위원장인 김영규 청주의료원장을 비롯해 충북도청, 충북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충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 청주시 관할 보건소 및 보은·영동·옥천·증평·진천 보건소와 청주 동·서부 소방서 재난대응과, 한국병원 지역응급의료센터 등 15개 기관 관계자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청주의료원은 충북권 내 유관기관들과 지속적으로 공공보건의료협력체계 구축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 사업 추진현황보고를 시작으로 필수보건의료 협력 분야별 중점 핵심 사업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사업 △중증응급 이송·전원 및 진료 협력 사업 △ 감염 및 환자안전관리 사업 △정신건강증진 협력 사업 △재활의료 및 지속관리 협력 사업 등 원활한 수행을 위한 협력 방안을 심층 논의했다.

김영규 청주의료원장은 “충북도 대표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 필수 보건의료 문제 개선을 위해 유관기관들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본 사업을 더욱 확장하여 다양한 의견 공유를 통해 도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