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오송 메타바이오메드 2세 경영에 돌입했다
충북 오송 메타바이오메드 2세 경영에 돌입했다
  • 문종극 기자
  • 승인 2024.04.1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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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송 대표이사 장녀 오지수 전무→사장 승진

충북 오송에 본사를 두고 있는 치과용 의료기기 및 생명공학관련제품 생산업체 ()메타바이오메드가 2세 경영에 돌입했다.

창업주이자 대표이사인 오석송 대표의 장녀인 오지수 경영총괄 전무이사가 최근 사장에 취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메타바이오메드에 따르면 최근 정기 인사에서 오지수 경영총괄 전무이사가 사장으로, 서용철 제조혁신본부 본부장(이사)이 디지털혁신본부 본부장 겸 상무로 승진했다.

오 사장은 KAIST미래전략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고 회사 미국법인에서 팀장으로 일하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서 상무는 충북대 공학박사로 자화전자에서 부장으로 근무한바 있다.

한편 메타바이오메드는 보건의료산업발전을 위해 의료용구 제조업체로 1990년 설립 된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하여 치과용 제품뿐만 아니라 외과용 생분해성 수술용봉합사 등 우수한 신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하여 미국, 유럽 등을 포함한 8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문종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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